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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박시선 제목 강천섬과 이포보 주변 당남리 개발에 관하여
대수 제4대 회기 제68회 임시회
차수 제2차 날짜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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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선 의원 질문내용
두 번째, 강천섬과 이포보 주변 당남리 개발은 규제에 묶여 개발 여력이 현재로서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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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제목 박시선 의원 질문에 대한 답변
대수 제4대 회기 제68회
차수 제2차 질문일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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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답변내용
강천섬과 당남리의 개발규제와 관련하여 강천섬과 이포보 주변 당남리 개발은 규제에 묶여 있는데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풀 수 있는 규제는 합리적으로 풀어나가되 현실적으로 풀기 어려운 부분은 작위적이지 않게 순리대로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해 나가겠습니다.
여주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인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 주요사업으로 남한강 수변공간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남한강변 관광자원 발굴‧개발 용역’을 이달 완료하였습니다.
용역의 핵심은 강천섬, 신륵사관광지, 양촌저류지 및 당남리섬 일원을 각각 힐링지구, 페스타지구, 생태지구, 체험지구 등 4개의 콘셉트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강천섬은 청정 자연과 음악을 즐기는 특화공간 등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상하였으며, 향후 수변공원 지정 가능 여부 등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계획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신륵사관광지는 페스타지구로써 출렁다리 개통과 미디어파사드, 야간 경관조명 및 여행자 센터 설치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야간에도 즐거운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양촌저류지는 환경적, 법적 특성상 개발이 쉽지 않으므로 친환경 활동 공간으로써 자연에 순응하고 개발을 최소화하는 아웃도어 중심의 생태지구로 설정하였습니다.
끝으로, 당남리섬은 기존 경관농업단지가 존재하고 있어 ‘사계절 이색 체험단지’를 조성, 경기 동부권을 대표하는 경관체험명소로 가꿀 계획입니다.
이러한 구상(안)은 하천법, 수변구역 등 각종 규제여건을 기준으로 기획된 바, 법령을 준수하여 현존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 지역특색을 보존하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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